2012년 러시아에서 열린 APEC 정상회담에서 푸틴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정은지 특파원 중·일 갈등에 충칭 총영사 아그레망 지연…中 "절차 따라 처리"日 '제로 판다' 만든 中, 獨엔 2마리 더 보낸다…총리 방중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