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한국시간) 벌어진 잉글랜드와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웨인 루니(잉글랜드)가 상대 수비수 후안 카를로스 파레데스와 공 경합을 벌이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월드컵잉글랜드에콰도르권혁준 기자 '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관련 기사'운다브 결승골' 독일, 가나 2-1 제압…7연승 행진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