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한국시간) 벌어진 잉글랜드와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웨인 루니(잉글랜드)가 상대 수비수 후안 카를로스 파레데스와 공 경합을 벌이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월드컵잉글랜드에콰도르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관련 기사북중미 월드컵 '감독 배출 1위'는 6명 아르헨…'탈락' 이탈리아도 3명호날두의 포르투갈, 월드컵 평가전서 칠레와 난투극…2-1 승리야잔의 요르단·15만 인구 퀴라소…월드컵이 처음인 나라들'불혹' 노이어, 북중미 월드컵서 독일 골문 지킨다…최종명단 포함'운다브 결승골' 독일, 가나 2-1 제압…7연승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