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5시10분 현재접전지역 2곳 중 경기는 與, 강원 野 우위유정복 새누리당 인천시장 후보가 5일 새벽 인천 부평구 선거사무소에서 TV를 통해 개표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해지자 상황실을 찾아 부인 최은영씨와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2014.6.5/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새누리당새정치민주연합지방선거유정복인천시장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경북 경산에 與 바람 부나…국힘 58%→52.6%·민주 23.1%→29.7%전 국회의원이 기초의원 출마…'처음처럼' 손혜원, 목포시의원 당선될까與, 재보선 전략공천 후보로 김용남 전 의원 유력 검토'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컷오프' 이범석, 재심 신청…"전례 있다" 청주시장 선거 최대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