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심판론'으로 높은 투표율 예상…실제론 크게 낮아오후 2시 현재 투표율 34.6%…전국 평균보다 8%P ↓'사고지역' 전남 진도는 63% 투표율…상위권세월호 참사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안산 시민들이 4일 안산유치원에 마련된 제4투표소로 들어가고 있다. 선관위는 세월호 참사 여파로 애초 단원고등학교로 지정했던 제4투표소를 이 곳으로 변경했다.2014.6.4/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관련 기사서울시장 옆 '118석 전쟁'…민주, 12년 만의 참패 설욕할까아크로리버스카이·써밋더힐 청약 돌입…다음 주 7008가구 공급'파이팅'도 내로남불?…박민식·한동훈, 서로 '하정우 파이팅 했잖아' 옥신각신기후공약 안 보이고 현수막만 남았다…멕시코선 가방으로 재탄생[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 표라도 더' 육동한·정광열 춘천시장 후보, 3일 연휴 '민심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