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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에콰도르, 최종 23인 확정…발렌시아 포함

(서울=뉴스1) 권혁준 인턴기자 | 2014-06-03 06:59 송고


에콰도르 대표팀의 안토니오 발렌시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AFP=News1


브라질 월드컵 본선 E조에 속해있는 에콰도르가 최종엔트리를 확정했다.


레이날도 루에다 감독이 이끄는 에콰도르는 3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에 나설 23명을 발표했다.


무릎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던 미드필더 세군도 카스티요(알 힐랄)가 극적으로 합류한 가운데,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는 안토니오 발렌시아, 크리스티안 노보아(디나모 모스코바) 등 주축 멤버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깜짝 발탁'도 있었다. 루에다 감독은 8명의 미드필더 중 1995년생으로 만 19세를 갓 넘은 카를로스 그루에조(슈투트가르트)를 포함 시켰다.


에콰도르는 스위스, 프랑스, 온두라스와 같은 조에 편성돼 16강 진출을 다툰다.


◇에콰도르 대표팀 23인 최종 명단


▲GK

막시모 반게라(바르셀로나 SC), 알렉산도 도밍게스(LDU 키토), 아드리안 본(엘 나시오날)


▲DF

프릭슨 에라조(플라멩구), 호르헤 구아과, 오스카 바귀, 가브리엘 아킬리에(이상 에멜렉), 월터 아요비(CF 파추카), 후안 카를로스 파레데스(바르셀로나 SC)


▲MF

세군도 카스티요(알 힐랄), 카를로스 그루에조(슈투트가르트), 레나토 이바라(비테세아른험), 크리스티안 노보아(디나모 모스크바), 루이스 사리타마(바르셀로나 SC), 안토니오 발렌시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디손 멘데스(인디펜디엔테 산타페), 마이클 아로요(아틀란타)


▲FW

필리페 카이세도(알 자지라), 제퍼슨 몬테로(모렐리아), 주앙 로하스(크루즈 아줄), 피델 마르티네스, 제이미 아요비(이상 티후아나), 엔너 발렌시아(CF 파추카)




starbury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