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통해 심경 밝혀…"더이상 공적으로 발언 안해"고희경씨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 News1 관련 키워드교육감선거지방선거관련 기사6·3 지선 선거운동 21일 시작…선거일 전날까지 13일간JCN울산중앙방송, 광역·기초의원 후보 '1분 무료 연설' 방송충북 지방선거 후보자 최근 5년 체납액 '4억원대'"유권자 선택 돕겠다"…LG헬로비전, 선거방송 체제 가동이재명·김동연 거친 그 자리…이번엔 추미애·안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