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이날 LA다저스는 류현진의 호투와 타선의 도움으로 피츠버그를 12-2로 제압하며 3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 News1 권현진 기자나연준 기자 방미통위, 엑스 '그록'에 청소년 보호 장치 마련 요청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원천기술 확보에 2351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