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박병호. 2014.5.20/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나연준 기자 방미심위, 실생활로 스며든 인터넷 혐오표현 대책 마련 나선다SKT·경찰청, AI로 범죄 서버 475개 식별…연 1600억 규모 피해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