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미국 마이애미 출국, 6월12일 브라질 입성브라질 월드컵 출전을 위해 마지막 전지훈련지인 미국 마이애미로 떠나는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코치진 및 선수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선수단 등은 공항 사전투표소에서 6.4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2014.5.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프로축구연맹, K리그2-K리그3 승강제 도입·555억 예산 승인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안산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자존심 구긴 이민성호', 18일 호주 상대로 U23 아시안컵 4강 도전'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