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미국 마이애미 출국, 6월12일 브라질 입성브라질 월드컵 출전을 위해 마지막 전지훈련지인 미국 마이애미로 떠나는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코치진 및 선수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선수단 등은 공항 사전투표소에서 6.4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2014.5.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뉴스1 PICK]홍명보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위해 영국으로 출국'월드컵의 해' 첫 출항…홍명보호, 내일 '유럽 평가전' 출국전북, K리그 최초 '클럽 뮤지엄' 28일 정식 개관월드컵 이대로 못 보나?…흔들리는 '보편적 시청권'공연장 짓고, 암표 막고, 관광 넓히고…BTS가 쏘아 올린 경제효과, 지속 위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