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29)의 시신이 담긴 상자가 보관됐던 도쿄의 한 창고.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일본 시신 소포권영미 기자 "10만달러 땄다더니 가짜였다"…폴리마켓, 허위 베팅영상 사주종전 첫발 뗀 트럼프…'통제 불능' 이란·이스라엘에 협상력 더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