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29)의 시신이 담긴 상자가 보관됐던 도쿄의 한 창고.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일본 시신 소포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우크라 때린 러 '프랑켄슈타인' 미사일 뜯으니…곳곳 한·미·일 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