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29)의 시신이 담긴 상자가 보관됐던 도쿄의 한 창고.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일본 시신 소포권영미 기자 인도 LPG운반선 2척 호르무즈 추가 통과…이란, 선별허가 중"美, 해병대 수천명 이어 공수부대도 대기…18시간 내 전개 가능"관련 기사우크라 때린 러 '프랑켄슈타인' 미사일 뜯으니…곳곳 한·미·일 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