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한국시간) LA 다저스 '한국의 밤' 기념 행사에서 박찬호(41)가 던진 시구를 류현진(27)이 받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박찬호류현진권혁준 기자 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꼴찌 해도 관중 1위…한화 이글스 '기이한 인기'의 비밀"'8회 5득점' 롯데, LG에 7-4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코리안특급' 박찬호 "일본에서의 행운, 마이애미까지 이어지길"[WBC]'한만두' 타티스 아들 '최악 상성' 게레로 아들…박찬호와 얽힌 도미니카 '타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