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두조 수석코치 1군 제외...수석코치 없이 간다롯데 선수들이 나흘 동안의 휴식기를 맞아 '집단 행동'에 나섰다. 현재 5위로 처져 있는 팀 성적의 상승과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일부 코치의 퇴진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 구단은 김시진 감독과 긴급 회의를 갖고 사태 수습에 나섰다.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