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北 천주교 인사들, 지난 18~19일 중국서 만나 논의 진행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사제단이 21일 개성공단 방문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허영엽 신부(서울대교구 홍보국장), 정세덕 신부(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본부장), 임병헌 신부(서울대교구 사무처장), 염수정 추기경(서울대교구장 겸 평양교구장 서리), 황인국 몬시뇰(평양교구장 서리 대리), 김훈일(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정책실장). (서울대교구 제공) 2014.5.21/뉴스1 © News1 (서울=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천주교방한프란치스코교황염수정개성공단관련 기사金총리 "트럼프, 김정은 만남 '방중 때나 그 이후일 수 있다' 해"(종합2보)우의장 "27년 교황님 방한·방북 희망"…유흥식 추기경 "최선 다하겠다"李대통령 "레오 교황 알현 기회 가졌으면…남북관계 개선에 역할을"'선종' 프란치스코, 각별했던 한국 사랑…韓종교계 "위대한 영적 지도자"(종합)'선종' 프란치스코, 각별했던 한국 사랑…교황청 장관에 韓人 최초 임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