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떠난 ‘윤덕여호’ 아시안컵 4강서 호주에 1-2 패한국이 여자 아시안컵 4강에서 호주에 1-2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조별예선을 끝으로 영국으로 돌아간 지소연의 공백이 컸다. 반대로 박은선-지소연 콤비의 위력은 입증됐다. © 대한축구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여자축구관련 기사'신상우호' 여자축구대표팀, 결전지 호주로 출국 "조별리그 1위가 첫 목표"베컴 패밀리, 화려한 가족 사진…'부모와 절연' 장남 브루클린 부부만 없네'수상종목·축구·자전거' 화천군, 전국 단위 대회 잇따라 개최지소연 등 여자대표팀 천안에 소집 "아시안컵, 이기는 축구하겠다"윤후 "결혼까지 상상했다"…윤민수도 몰랐던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