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은퇴에 대한 후회나 미련은 없다”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PSV 아인트호벤의 친선경기 종료 후 박지성이 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경기 후 박지성은 박지성답지 않은 입담으로 기자회견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2014.5.22/뉴스1 pjh2035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지선 100일 앞둔 진주시장…3선 도전 속 여야 후보 난립이원택, 전북시군파크골프협회와 "180홀 규모 조성 협력"'수상종목·축구·자전거' 화천군, 전국 단위 대회 잇따라 개최올림픽보다 야구·축구?…유통가, '특수' 실종에 WBC·월드컵 노린다넥슨 'FC 온라인', 제55회 전국소년체전 정식 종목으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