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은퇴에 대한 후회나 미련은 없다”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PSV 아인트호벤의 친선경기 종료 후 박지성이 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경기 후 박지성은 박지성답지 않은 입담으로 기자회견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2014.5.22/뉴스1 pjh2035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월드컵의 해' 첫 출항…홍명보호, 내일 '유럽 평가전' 출국전북, K리그 최초 '클럽 뮤지엄' 28일 정식 개관월드컵 이대로 못 보나?…흔들리는 '보편적 시청권'공연장 짓고, 암표 막고, 관광 넓히고…BTS가 쏘아 올린 경제효과, 지속 위한 길광명시 "5만 석 규모 공연·스포츠 복합시설 'K-아레나' 유치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