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은퇴에 대한 후회나 미련은 없다”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PSV 아인트호벤의 친선경기 종료 후 박지성이 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경기 후 박지성은 박지성답지 않은 입담으로 기자회견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2014.5.22/뉴스1 pjh2035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윤석민의 10분의 1도 못 받았으면서"…김남일 야구 비하에 비난 '폭주'축구협회, 2월 중순 전강위 개최…U23 문제점 꼼꼼이 따진다베스트슬립, '휘닉스 파크'에 매트리스 공급… 숙박 만족도 강화"쏘니 빵 나왔다"…파리바게뜨, LAFC 협업 신제품 3종 출시카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7년 연속 맥주 부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