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 "민법에 동성간 혼인 금지 조항 없어""성소수자에 대한 보호는 법원의 책무""동성혼 도입 국가, 가족과 사회 무너지지 않아"지난해 12월 서울 서대문구청으로부터 혼인신고 불수리 처분을 받은 영화감독 김조광수씨(오른쪽)와 김승환 레인보우 팩토리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동성간 혼인신고 불수리 불복 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조광수김승환혼인신고서대문구청동성애동성애자인권결혼구교운 기자 설 연휴 과식·과음 경고등…담낭염·뇌졸중 위험 커진다제로슈가 늘자 감미료 기준 손질…식약처 "섭취수준은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