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배상문, 3오버파 106위 '부진'16일(한국시간) 벌어진 PGA투어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재미교포 존 허(24·한국명 허찬수·한국인삼공사)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존 허배상문권혁준 기자 호주 웰스·대만 왕옌청 '대박'…'일본산' 아시아쿼터는 예상 밖 부진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미세 염좌…부상자 명단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