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 가장 큰 영향 준 스승"한국축구의 영웅 박지성(33·PSV 에인트호벤)이 14일 오전 경기도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은퇴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4.5.14/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오른쪽)이 1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박지성축구센터에서 열린 은퇴기자회견에서 깜짝 방문한 예비신부 김민지(전 아나운서)씨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2014.5.14/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성권혁준 기자 공수 겸장에 캡틴 리더십까지…정지석, 대한항공 '왕조' 재건 핵심'6m31'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5번째 세계신기록관련 기사"산업공학은 박지성…전천후 멀티 플레이어니까"박지성 앞세운 OGFC,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4월 맞대결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 개최…꿈나무·지도자 21명 수상박영규, 25세 연하 아내에게 한 '통 큰 플러팅'·러브스토리 공개청해부대 46진 복귀…아덴만서 189일간 임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