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 유럽 진출 이끌었던 가장 각별한 지도자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이 수많은 스승 중에서도 히딩크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사진은 2012년 K리그 올스타전에서 다시 재회한 박지성과 히딩크 감독의 모습. © News1 머니투데이관련 키워드해외축구관련 기사"햇빛도, 바람도 만든다"…상암 잔디가 '3중고' 버티는 비법'고지대 적응'에 달린 월드컵…홍명보호, '해발 1500m' 사전캠프'국대 오현규 보자' SOOP, 튀르키예 쿠파스 본선 전경기 생중계"2030년 글로벌 톱10"…대한항공, 5조 원 엔진 MRO 시대 연다홍명보호 본선 상대 멕시코, 개막 1개월 앞두고 조기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