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 유럽 진출 이끌었던 가장 각별한 지도자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이 수많은 스승 중에서도 히딩크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사진은 2012년 K리그 올스타전에서 다시 재회한 박지성과 히딩크 감독의 모습. © News1 머니투데이관련 키워드해외축구관련 기사천안·아산 'K팝 돔구장' 건립 급물살…발표 2개월만에 TF 첫 회의프로축구 동계훈련 연습경기 결과 '깜깜이' 이유 있었네축구협회, 2월 중순 전강위 개최…U23 문제점 꼼꼼이 따진다'베트남 영웅' 김상식 감독 "선수 개개인은 약해도, 뭉치면 강하다"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