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 유럽 진출 이끌었던 가장 각별한 지도자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이 수많은 스승 중에서도 히딩크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사진은 2012년 K리그 올스타전에서 다시 재회한 박지성과 히딩크 감독의 모습. © News1 머니투데이관련 키워드해외축구관련 기사충격의 '개구리 드리블'…월드컵 '멕시코전 잔혹사' 끊을까?비트코인, 6.4만달러 후퇴…美 연준 '금리인상' 시사에 약세[코인브리핑]'결전 D-2' 벌써 뜨거운 과달라하라…홈팬 1000명 운집·드론 '기습'(종합)홍명보호 비공개 훈련장에 '불법 드론'…멕시코군이 전파 쏴 추락시켜"멕시코 홈 관중 꽉 차도 안 무섭다"…홍명보호 '강철 멘털' 의사도 깜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