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자신을 위해 성숙한 자세 필요축구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이 12일 오전 브라질월드컵 축구대표팀 첫 소집 훈련을 위해 경기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들어서고 있다. 2014.5.12/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중국서 잘 나가던' 김혜리를 국내로 불러들인 의문의 전화 한 통李대통령, 시진핑에 '판다' 요청…시진핑 "푸바오 보려고 많이 왔으면"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2년 만에 WK리그 복귀' 지소연 "'절친' 혜리와 마지막 춤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