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이 12일(현지시간) 입수 공개한 영상물에서 보코하람 지도자인 아부바카르 셰카우가 여학생 인질들과 반군 수감자들을 맞교환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보코하람나이지리아김정한 기자 '삼성그룹'의 모태 '삼성상회' 출범 [김정한의 역사&오늘]러시아 국민악파의 거두 무소륵스키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멸종위기종, 콩고에서 북극까지 갔다…처절하고 아름다운 '무리' [황덕현의 기후 한 편]'극단주의 테러조직 거점' 나이지리아 북부서 차량 폭발로 26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