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전 애매모호 태도로 '뜸황식' 비판…늦은 출마로 '실기론'도스킨십·인지도·캠프 장악력 등에서 鄭에 열세 평가김황식, 정몽준, 이혜훈(왼쪽부터)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4 전국동시지방선거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각각 자리에 앉아 있다. 2014.5.12/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관련 기사박근혜, 옥천 육영수 생가 방문…지선 앞 보수층 결집 행보전남지역 투표소 785곳 확정…"무투표 선거구는 선거공보 발송 안 해"정청래, 유세장서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즉시 사과"평화경제특구를 왜 양보?"…파주시민네트워크, 박정 의원에 사과 요구6·3 지방선거 울산 투표소 269곳 확정…유권자 93만617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