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전 애매모호 태도로 '뜸황식' 비판…늦은 출마로 '실기론'도스킨십·인지도·캠프 장악력 등에서 鄭에 열세 평가김황식, 정몽준, 이혜훈(왼쪽부터)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4 전국동시지방선거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각각 자리에 앉아 있다. 2014.5.12/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관련 기사'尹 절연' 결의문 동참 장동혁…말 대신 행동으로 노선 변화행안위, 檢개혁 '중수청법' 공청회…정부안에 반발 주목대구 수성구청장 국민의힘 경선 여론조사…김대권 22.5%·이진훈 10.2%정청래, 지선 겨냥 강화군 현장 최고위…박찬대와 새우잡이도李대통령 '벚꽃 추경' 공식화…지선 앞두고 당정은 속도, 野 비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