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카이머 최종 우승…통산 3승째최경주(44·SK 텔레콤). © AFP=News1 관련 키워드최경주플레이어스권혁준 기자 '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관련 기사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