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7위…토트넘에 티켓 내줘12일(한국시간) 끝난 2013-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사우샘프턴의 경기에서 로빈 판 페르시(맨유)와 루크 쇼(사우샘프턴)이 공 경합을 벌이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맨유유로파리그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관련 기사맨유, 수비수 매과이어와 1+1년 재계약…"최소 8시즌 함께하게 돼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