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출루율·OPS 아메리칸리그 선두 유지…팀은 패배12일(한국시간) 벌어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4회 시즌 4호 솔로 홈런을 터뜨린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론 워싱턴 감독을 비롯한 팀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추신수텍사스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MLB 명예의 전당 후보 추신수, 1표 획득 중…"韓 빅리거의 개척자"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추신수, '친정팀' MLB 텍사스 찾아 시구…"기억해줘서 감사해"추신수, 美 5500평 집보다 더큰 옆집도 샀다…"연못에 낚시터 있어"'END & AND' 추신수 은퇴식 "새로운 열정 생겨, 한국야구 돕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