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출루율·OPS 아메리칸리그 선두 유지…팀은 패배12일(한국시간) 벌어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4회 시즌 4호 솔로 홈런을 터뜨린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론 워싱턴 감독을 비롯한 팀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추신수텍사스권혁준 기자 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관련 기사'멀티히트' 이정후, '치명적 실책' 김혜성과 시즌 첫 대결서 판정승오타니, 추신수 넘어 MLB 아시아 선수 최다 53경기 연속 출루 新오타니, 52경기 연속 출루…추신수 '아시아 선수 최장' 기록과 타이MLB 명예의 전당 후보 추신수, 1표 획득 중…"韓 빅리거의 개척자"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