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와 롯데 항의 반복, 10분 동안 경기 중단롯데 박준서가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전에 6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초 1사 1, 2루에서 1루주자로 2루로 베이스러닝을 하는 도중 고의적으로 송구를 방해했다는 심판진의 판단 탓에 아웃 당했다. 고의성 여부가 논란에 휘말렸다. © News1 롯데 자이언츠 제공 관련 키워드국내야구관련 기사글로벌 판로 물꼬 튼 K-스타트업…CES 성과 사례 연이어형지엘리트, 보수적인 교복 문화 日 진출…업계 최초황재균, 은퇴 후 '불후' 출격…20년 야구 인생 소감 전한다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샌프란시스코 CEO, 이정후 극찬 "선한 영향력 펼쳐, 유니폼 판매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