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레버쿠젠 챔스 진출권 획득손흥민이 시즌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정규리그 10번째 득점을 성공시켰다. 차범근 이후 2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은 손흥민 뿐이다. © News1 조재현 기자관련 키워드해외축구관련 기사프로축구 동계훈련 연습경기 결과 '깜깜이' 이유 있었네축구협회, 2월 중순 전강위 개최…U23 문제점 꼼꼼이 따진다'베트남 영웅' 김상식 감독 "선수 개개인은 약해도, 뭉치면 강하다"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종합)이민성 감독 "좋지 않은 결과 죄송…AG는 다를 것, 믿어 달라"[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