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레버쿠젠 챔스 진출권 획득손흥민이 시즌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정규리그 10번째 득점을 성공시켰다. 차범근 이후 2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은 손흥민 뿐이다. © News1 조재현 기자관련 키워드해외축구관련 기사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다음주 명단 발표…국내파 위주 15인으로 구성李대통령 "베트남 지도자 만나 원전·인프라·과학 협력 확대할 것"멕시코 "피라미드 총격범, 美컬럼바인고교 총격 사건서 영감"GS25, 마라톤·축구 앞세워 스포츠 마케팅 확대"햇빛도, 바람도 만든다"…상암 잔디가 '3중고' 버티는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