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첫 수요시위 이후 20년 지나서야 추모공원 조성"일본인 참석자 "역사 바르게 배우기, 양국 좋은 관계에 중요"7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2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와 참가자들이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4.5.7/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7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2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누군가 '위안부 소녀상'에 카네이션을 올려 두었다. 2014.5.7/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문창석 기자 국토부, 쿠팡 물류센터 현장조사 임박…'택배면허 취소' 정조준하나홈플러스,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서에 직원 '87%'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