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NBA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케빈 듀란트(오클라호마시티 선더). © AFP=News1 관련 키워드듀란트제임스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NBA 오클라호마시티, 개막전 휴스턴에 125-124 '진땀승'(종합)'37세' NBA 스타 듀란트, 역대 8번째 통산 3만 득점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