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하람의 지도자인 아부바카르 셰카우를 자처하는 인물. © News1 관련 키워드보코하람여학생납치김정한 기자 강화도 조약 150년…도전과 응전 담은 '특별 사진전' 개최"한국현대미술 60년사 조망"…국립현대미술관, 'MMCA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