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하람의 지도자인 아부바카르 셰카우를 자처하는 인물. © News1 관련 키워드보코하람여학생납치김정한 기자 미군정, 국립 서울대학교 설치령 공포 [김정한의 역사&오늘]中 역사왜곡 맞선 16년 답사 '결실'…국·영문 사진집 '우리 백두산'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