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 확대' 정책기조에는 큰 변화 없을 듯후안 카를로스 바렐라(50) 파나메니스타당 후보가 4일(현지시간) 투표를 마친 후 환호하는 지지자들에게 답례를 보내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파나마바렐라김정한 기자 "기존 틀을 거부하는 반란"…3인 작가 그룹전 '이상궤도'자유를 갈구한 거인, 니코스 카잔차키스 탄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