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모스크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 앞에 오데사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 헌화하고 있다. © AFP=뉴스1 정은지 특파원 中외교부장, 10년 만에 캐나다 방문…뉴욕선 안보리 고위급 회의 주재中, 펜타닐 전구체 美 수출 강화…트럼프 방중 합의 이행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