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모스크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 앞에 오데사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 헌화하고 있다. © AFP=뉴스1 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中, 대일 희토류 수출허가 심사 중단에도…"완전한 합법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