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모스크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 앞에 오데사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 헌화하고 있다. © AFP=뉴스1 정은지 기자 "중간선거서 트럼프 정권 심판" 43%…1998년 이후 가장 높아中 보잉 항공기 구매 협상 '교착'…이번주 미중 정상회담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