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 국민 대신 국무회의 사과는 진정성 없어"격앙된 유족들 대통령 및 장관 조화 장외 '퇴출'송용환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장 "비극 못 막아 송구…재발 방지 약속"(종합)경기 소방관 8245명, '미지급 휴게수당' 341억 지급…10여년 만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