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55주 연속 1위 유지28일(한국시간) 끝난 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17·한국명 고보경·캘러웨이). © AFP=News1 관련 키워드리디아 고박인비권혁준 기자 '25타석 만의 홈런' KT 힐리어드 "원래 슬로 스타터, 더 나아질 것"KT 박영현 "구속 우려? 작년 이맘 때보다 잘 나오고 있어"관련 기사무관 설움 풀고 자신감 장착 임진희·이소미, 에비앙서 '메이저 퀸' 도전'113번째 도전' 최혜진, 20일 개막 KPMG 위민스서 '우승 꿈' 이룰까'US 여자오픈 우승' 스타르크, 세계랭킹 33위→6위 껑충리디아 고, US 여자오픈서 박인비 이후 2번째 '골든 슬램' 도전한국인 우승 11번…'명예회복' 노리는 태극낭자군, US 여자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