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55주 연속 1위 유지28일(한국시간) 끝난 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17·한국명 고보경·캘러웨이). © AFP=News1 관련 키워드리디아 고박인비권혁준 기자 160㎞ '파이어볼러' 기대했는데…한화 '영건' 문동주·김서현은 아프다남자 탁구, 만리장성 두 번은 못 넘었다…8강서 0-3 완패관련 기사윤이나 '공동 9위' LPGA 아람코 3R…'7오버파' 김효주 '멀어진 3연승'김효주 '더블'에 코다가 흔들렸다…결국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