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및 가족 대상 문화체험 기회 제공카자흐스탄 다미라씨(51 여)가 의료관광 한국의 문화유산 소개 안내판을 보고 있다. © News1 관련 키워드선병원충남대박찬수 기자 급여 미지급 대덕대 노조 쟁의권 확보…재단 이사회 13일 개최경산 산불, 운전 중 담뱃불 투기 추정…2022년 울진산불도 같은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