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직격타', 유통가·극장가 등 "고객이 안 온다"세월호 침몰사고 일주일째인 22일 오후 경기도 안산의 한 백화점이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세월호참사여파로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줄어들었다. 소비자들은 쇼핑을 자제하고 유통업체들도 사회분위기를 고려해 판촉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 2014.4.22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나들이에 나서는 사람들이 크게 줄고 있다. 사진은 주말임에도 한산한 명동의 한 극장 매표소. © News1 최민지 기자 관련 키워드세월호관련 기사법무부 "유병언家 재산 추징보전 500억 이상…추징금 집행에 충분"트라우마 국제학술대회서 韓 재난 정신건강 체계 공유…인식 확대김동연 경기도정 복귀…도의회에 "민생 추경 협조" 요청李대통령 지지율 65.5% 최고치 경신…"경제·에너지 성과"[리얼미터] (종합)[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