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직격타', 유통가·극장가 등 "고객이 안 온다"세월호 침몰사고 일주일째인 22일 오후 경기도 안산의 한 백화점이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세월호참사여파로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줄어들었다. 소비자들은 쇼핑을 자제하고 유통업체들도 사회분위기를 고려해 판촉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 2014.4.22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나들이에 나서는 사람들이 크게 줄고 있다. 사진은 주말임에도 한산한 명동의 한 극장 매표소. © News1 최민지 기자 관련 키워드세월호관련 기사"책과 그림의 아름다운 융합"…천지수 작가 '독후화' 북토크 성료유홍식 추기경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진도의 섬, 세상의 별 ㉔]…서거차도(西巨次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