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사고 당시 선장 회사에 보고...회사 어떠한 지시도 내리지 않아사진=뉴스1 DB© News1 백승철 기자 해수부, 11월 어촌여행지에 '남해 이어마을'·'서천 송석해의마을' 선정'해상교통 안전관리 일원화'…해수부, KOMSA·KATON 통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