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사고 당시 선장 회사에 보고...회사 어떠한 지시도 내리지 않아사진=뉴스1 DB© News1 백승철 기자 황종우 해수장관 "넉넉한 한가위 되도록 수산 성수품 수급 안정에 총력""따뜻한 정 나누는 문화 확산"…황종우 해수장관, 추석 맞아 복지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