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사고 당시 선장 회사에 보고...회사 어떠한 지시도 내리지 않아사진=뉴스1 DB© News1 백승철 기자 한-중, '컨' 신규항로 개설·인천-천진 카페리 조기 정상화 합의안정적인 공급망 구축·물가안정…해수부,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