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사고 당시 선장 회사에 보고...회사 어떠한 지시도 내리지 않아사진=뉴스1 DB© News1 백승철 기자 5000톤급 '엔담호' 떴다…해양환경공단, 부산항서 민·관 합동 해상방제훈련홍해 우회 10번째 원유 수송선도 안전 통과…국내로 항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