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여전히 우리에게 최고의 선수"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소속의 구자철(25). © AFP=News1 관련 키워드구자철관련 기사진천군,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뉴스1 PICK]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한국과 브라질, 월드컵 결승서 만나길"…전설들, 홍명보호 응원"월드컵의 해, 실감나네"…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