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기관장이 자기식구에 퇴선명령 우연 아니다""해무직 홀대 속 기관장출신 공무팀들이 실세 행세""구입 선박 개조 등 의사결정 주도..선장에 출항압박까지"사진=뉴스1 DB© News1 백승철 기자 해수부, 2026년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특례교육 일정 공고국가관할권 미치지 않는 바다 생물다양성 보호…국제 협약 17일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