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기관장이 자기식구에 퇴선명령 우연 아니다""해무직 홀대 속 기관장출신 공무팀들이 실세 행세""구입 선박 개조 등 의사결정 주도..선장에 출항압박까지"사진=뉴스1 DB© News1 백승철 기자 '연안선박 현대화 펀드' 지원대상에 청산농업협동조합 선정…선가 60% 지원호르무즈 해협 한국인 선원 1명 추가 하선…총 162명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