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열린 제 118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8분 37초로 우승한 멥 케플레지기(39·미국)가 결승점 통과를 앞두고 두 팔을 벌리며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보스턴 마라톤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2026 대구마라톤, 접수 시작 21일 만에 마감…4만명 참가'두 발로 세계를 제패하다'…손기정 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서 열린다팜젠사이언스 임직원, '보스턴 영웅' 서윤복 마라톤 참가"다시 뛰는 모습 감동"…굽은 등 편 이봉주, 마라톤 5㎞ 완주 근황"한국인 162% 증가"…'스포츠 여행지'로 떠오른 '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