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 국가간 선린관계와 지역안청 해치는 행위"아베 신조 일본 총리. © AFP=뉴스1 정이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야스쿠니신사아베외교부논평춘계예대제관련 기사日입헌민주·공명, 신당 창당 합의…"2월 조기총선서 중도 확장"(종합)日중의원 해산·2월 총선…'자민당 결별' 공명당-제1야당 합친다"해방 80년인데 아직 야스쿠니에"…유족들 '韓 희생자 합사 철폐' 소송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北, 다카이치에 희망 버려…日은 북미 대화로 북일관계 추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