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한국시간) 벌어진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6회말 타석에 들어선 야시엘 푸이그(다저스)가 3점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푸이그다저스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전 키움' 푸이그, 공무집행방해로 유죄 판결…최대 징역 15년형외인 7명에 314만달러…키움, 명분·실리 모두 놓치고 역대급 꼴찌로'5월 승률 0.136' 키움, '알칸타라 영입' 승부수 통할까KIA 이범호 감독의 한결같은 믿음…박찬호가 살아났다[프로야구인사이트]한화, 17안타 몰아치며 키움 대파…'염경엽 퇴장' LG는 두산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