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한국시간) 벌어진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6회말 타석에 들어선 야시엘 푸이그(다저스)가 3점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푸이그다저스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