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침몰]안산단원고 학생의 아버지라고 밝힌 학부모가 18일 단원고 3층 사고대책상황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늑장구조에 대해 답답함 심경을 토로하며 비판하고 있다. © News1 이상휼 기자 김원기 전 도의회 부의장, 민주당 의정부시장 공천 확정포천시, 교육 경쟁력 강화…청년·노인 정책 호평관련 기사밤새 인양 사망자 16명 중 11명 신원 확인 '답답한' 시민이 여객선 구조 아이디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