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침몰] PSS강사 파견…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예방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지 이틀째를 맞는 17일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실종자 가족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지원활동외상후스트레스장애구교운 기자 "성분명처방 신중해야…동일 성분도 환자 따라 약효 달라"李대통령 '설탕 부담금' 거론…만성질환·의료비 부담 줄일까관련 기사한국도로교통공단, 산불 특별재난지역 이웃돕기 성금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