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체육관서 실종자 가족 만나 "지원 아끼지 않고 책임질 사람은 엄벌"박근혜 대통령이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사고 이틀째인 17일 오후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있는 진도실내체육관 현장을 찾아 가족들의 요구사항에 귀 기울이고 있다. 2014.4.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진도여객선침몰세월호체육관장용석 기자 "인도·中 지옥 같은 곳" 트럼프 SNS 공유글…印 "저급해" 반발이란 '호르무즈 나포'에도 美 침착 대응…봉쇄대치 속 출구 모색관련 기사與지도부, 세월호 기억식 참석…정청래 "생명안전기본법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