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침몰] "수심 낮은 곳 지나기 위해 배 들어올리다…"한 누리꾼 "폭발 가능성은 0%" 온라인서 주장© News1 류수정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6825t급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이틀째인 17일 오전 사고해역에서 해군과 해양경찰, 민간구조대 등이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진도여객선침몰 원인세월호구교운 기자 입양 기다리는 아이 3명 중 2명 시설에…"결연에만 평균 361일"New Predictive Model Distinguishes Skin Cancer Types: Bowen's Disease vs. Actinic Keratosis관련 기사80m 바닷속 서경호 인양 언제쯤…40m 잠긴 세월호는 1년 소요[세월호 10년] 수차례 개정에도…"중대재해법, 시민재해 조항 유명무실""아직도 세월호냐고요?"…상주 자처한 시민들 대답은"다시 찾아온 10번째 봄, 달라진 게 없어…아직도 먹먹"'세월호 7주기'…단원고 후배들 합창·연극으로 선배·스승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