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다면 우리 모두의 책임" FA컵 결승 각오 밝혀안드레스 이니에스타(30·FC 바르셀로나). © AFP=News1 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레알관련 기사음바페, 2025년 마지막 경기 득점포…'59골'로 호날두와 동률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알론소 감독, 부임 7개월 만에 경질 위기…맨시티전이 분수령레알 마드리드, 라리가 3경기 연속 무승부…바르사에 선두 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