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다면 우리 모두의 책임" FA컵 결승 각오 밝혀안드레스 이니에스타(30·FC 바르셀로나). © AFP=News1 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레알관련 기사'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강등 위기 몰린 스페인 세비야, 알메이다 감독 경질그리즈만, MLS 올랜도와 계약하러 미국행…손흥민과 경쟁'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에 합산 10-2 대승…UCL 8강 진출(종합)메시보다 빨랐다…'18세230일' 야말, 21세기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