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 장애인·비정규직 빈곤 문제 해결 촉구종호 스님 "죽어야만 관심을 갖는 이런 사회 아쉬워"지난 2월 생활고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송파 세모녀'의 49재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봉행되고 있다. © News1 한재호 기자문창석 기자 쿠팡 주주 집단소송 결과, 美 '보복관세' 좌우한다…국민연금 역할론 부상'관세 25%' 보복 오나…쿠팡 사태가 소환한 '무역법 30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