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룡 장관(왼쪽)이 단체검진 참관 중 선승훈 선병원 의료원장(가운데)과 중국인 수검자와 검진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선병원관련 기사[의학칼럼] 골밀도 검사, 폐경 후라면 더 일찍 확인해야유성선병원 중환자의학과 개소…중증 진료체계 강화[의학칼럼] 폐경 후 허리 통증 노화로만 봐선 안 되는 이유[부고] 선두훈 씨(영훈의료재단 이사장) 모친상유성선병원, 응급실 앞 119구급대원 전용 대기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