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룡 장관(왼쪽)이 단체검진 참관 중 선승훈 선병원 의료원장(가운데)과 중국인 수검자와 검진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선병원관련 기사[의학칼럼] 관절염 무릎 통증, 퇴행성과 류마티스의 차이[의학칼럼] 허리 통증,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언제일까선병원 'AI 의료 전환' 가속…도입 로드맵 국제 컨설팅[의학칼럼] 재발하는 역류성 식도염, 생활습관 개선 '필수''현대제철 1110억 출연' 당진 선병원, 충남도 사전심의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