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 소속의 기성용(24). © News1 관련 키워드기성용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전현무 "母 내 열애기사 보고 '얘 만나니?'…철저히 비밀로 한다"기성용, ♥한혜진과 10년 전 사진 올리며 "나이 들었지만…지금도 좋다"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